17일 오전 버라이어티 추격 코미디 ‘스텔라’(감독 권수경) 제작보고회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배우 손호준, 이규형, 허성태와 권수경 감독이 참석했다.
이규형은 “손호준과 호흡이 엉망진창이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텔라’ 이규형이 손호준과의 호흡을 언급했다. 사진= CJ CGV
이어 “손호준이 차랑만 연기하더니 연기 스타일이 굉장히 경직되고 사람과 연기하는데 어색해하고 기계적인 연기를 했다. 농담이고 너무 좋았다”며 웃었다.
손호준은 “워낙 애드리브나 그런 걸 잘 받아준다. 이규형 때문에 재밌게 촬영을 했다”고 호응했다.
‘스텔라’는 옵션은 없지만 사연은 많은 최대 시속 50km의 자율주행차 스텔라와 함께 보스의 사라진 슈퍼카를 쫓는 한 남자의 버라이어티 추격 코미디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완벽 변신한 배우 손호준, 이규형, 허성태와 최대 시속 50km의 자율주행차 ‘스텔라’가 호흡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