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영재, 태국 팬미팅 성료…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추억

갓세븐 영재가 태국에서 진행된 팬미팅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영재는 지난 19일 총 2회에 걸쳐 개최된 태국 팬미팅 2022 YOUNG JAE FANMEETING IN BANGKOK ‘Nice to Meet Ars’를 통해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영재는 태국에서 열린 2022 YOUNG JAE FANMEETING IN BANGKOK ‘Nice to Meet Ars’에서 근황 토크와 이벤트, 다양한 게임은 물론 특별한 공연으로 태국의 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또한 그에게 한결같은 응원과 사랑을 전하고 있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해 온라인 스트리밍을 진행하며 뜨거운 성원에 보답했다.

갓세븐 영재가 태국에서 진행된 팬미팅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사진=써브라임
갓세븐 영재가 태국에서 진행된 팬미팅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사진=써브라임
감동과 재미 모두를 아우르며 다시 한번 팬들을 매료시킨 이번 팬미팅은 2000석 매진의 쾌거를 달성, 영재의 굳건한 인기를 입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편, 영재는 지난 2021년 직접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첫 번째 미니앨범 ‘COLORS from Ars’를 발매, 솔로 아티스트로서 시작을 알리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뿐만 아니라 연기, 뮤지컬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채로운 매력과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영재는 오는 28일 저녁 8시 첫 방송되는 MBC 라디오 ‘GOT7 영재의 친한친구’ DJ 발탁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좀 더 가까이에서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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