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이미주가 누나美를 뽐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박창훈 김진용 한승훈 왕종석 신현빈/ 작가 최혜정)는 ‘누나랑 나’ 특집으로 꾸며졌다. 막내 이미주는 MZ세대 대표 동생들 2000년생 조나단, 2001년생 래퍼 래원을 만났다.
이미주는 “그때 촬영하고 번호 누구 누구 교환했어?”라고 조나단에게 물어봤다.
‘놀면 뭐하니?’ 이미주 조나단 래원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쳐 이선빈이랑 번호를 주고 받았다는 말에 이미주는 “왜 나한테는 번호 안 물어봤어?”라고 이야기했다.
“죄송합니다”라는 이야기에 이미주는 “그래 그럴 수도 있지. 네가 궁금 안 할 수도 있지. 나는 쿨하니까 이유는 물어보지 않을게”라고 누나미를 뽐냈다.
이에 당황한 조나단은 “빨리 번호를 알고 싶어요”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