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딘딘과 큰 누나가 닮음을 부정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 14회에서는 딘딘과 큰 누나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추억 속 이야기를 나누던 중, 큰 누나는 “근데 임세리(둘째)가 그러잖아. 은근히 너랑 나랑 닮았다고”라고 말했다.
‘호적메이트’ 딘딘 사진=MBC ‘호적메이트’ 캡쳐 먹는 취향이 비슷했던 두 사람. 딘딘은 “나는 누나가 간을 좋아하는 걸 몰랐어”라고 이야기했다.
큰 누나는 “나도 몰랐어. 오늘 새롭게 너에 대해 알았어”라며 “근데 너는 (학창시절)땡땡이 치면 안 떨렸어?”라고 물어봤다.
딘딘은 “왜 떨려? 안 걸려도 맞아. 잘못한 게 없어도 등교하면 맞아. 체육 시간에도 맞아. 공 차지 말라고 하면 공 찬다고 맞아”라고 억울해했다.
큰 누나는 “아니 하지 말라고 한 걸 왜 해. 나랑 같은 학교 다니지 않았냐”라며 당황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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