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1박 2일’ 하차 “국방의 의무 다하기 위해”(공식)

가수 라비가 군 입대를 위해 ‘1박 2일’에서 하차한다.

22일 KBS2 ‘1박 2일 시즌4’ 제작진은 “멤버 라비 씨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다음주까지 방송되는 ‘행운을 빌어줘’ 여행을 끝으로 당분간 작별하게 될 라비 씨의 앞날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설명했다.

라비 ‘1박 2일’ 하차 사진=DB
라비 ‘1박 2일’ 하차 사진=DB
한편 ‘1박 2일’은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의 여행을 떠나는 예능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다음은 KBS2 ‘1박 2일 시즌4’ 제작진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KBS2 ‘1박 2일 시즌4’ 제작진입니다.

멤버 라비 씨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다음주까지 방송되는 ‘행운을 빌어줘’ 여행을 끝으로 당분간 작별하게 될 라비 씨의 앞날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후 프로그램과 관련한 사항은 결정되는 대로 소식 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좋은 방송 만드는 ‘1박 2일’ 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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