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현 치어리더가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안지현 치어리더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안지현 치어리더가 빨간색 상하의를 입고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안지현 SNS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안지현 치어리더는 살며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다른 사진에는 남다른 비율을 뽐내 바비인형 면모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지현은 프로야구 구단 롯데 자이언츠와 다양한 스포츠에서 치어리더로 뛰고 있다.
8년차인 안지현은 프로 농구단 서울 SK 나이츠의 최연소 치어리더 팀장을 맡아 활약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