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비밀의 집’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백주홍’ 역으로 3년 만에 일일드라마로 성공적인 컴백을 알리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이영은이 ‘여성조선’과 함께한 5월호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공개된 화보 속 이영은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 레더자켓을 착용해 사랑스럽고 맑은 비주얼로 시선을 끈다. 이어 로우 헤어에 진한 립컬러로 상반된 스타일링과 살짝 드러낸 어깨로 엣지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내며 팔색조 매력을 자랑했다.
이영은 사진=여성조선
촬영에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것에 대해 다니던 직장을 조금 오래 쉬다가 다시 출근하는 기분이라며 설레임을 드러내기도. 또한 “드라마는 매번 새로운 인물을 만들어내야 하고 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점이 재밌다”고 말해 배우로서 작품을 대하는 그녀의 태도가 느껴졌다.
동안을 유지하는 비법을 묻는 질문에 이영은은 고민을 많이 안 하는게 비결이라고 공개했다. 덧붙여 “사소한 걱정들은 있지만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성격이라 오래 걱정하지 않는다”는 말을 전해 그녀 특유의 밝은 에너지의 원천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이영은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종합 여성지 ‘여성조선’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