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고민시, 그레이가 화창한 날씨와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 고민시와 가수 그레이가 럽스타그램 의혹에 휩싸였다. 사진=고민시, 그레이 SNS
특히 사진 중에는 두 사람이 한 장소에서 찍은 듯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고민시, 그레이 모두 미국 LA에 있을 뿐만 아니라, 사진 속 나무, 쓰레기 위치 등이 똑같은 것.
럽스타그램 의혹이 불거지자 고민시 측은 “배우의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그레이 측은 아직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고민시, 그레이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고민시는 지난해 8월 그레이의 ‘메이크 러브’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그레이와 연인 연기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