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어난 미모와 환상적인 몸매로 머슬마니아를 접수한 조애라-강주연-이은지가 다가오는 여름을 접수하기 위해 웨이브파크에 총출동했다.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2022년 7월호 표지모델로 낙점된 이들 3인방은 5월 3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웨이브파크에서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환상적인 케미와 개성 만점의 다채로운 매력, 범접할 수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조애라-강주연-이은지는 "2022년 또 한 번 맥스큐 표지모델로 낙점돼 영광"이라면서 "웨이브파크에서 진행한 7월호 맥스큐 화보촬영은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강주연은 2020년 하반기 머슬마니아 국내대회에서 미즈비키니 쇼트 1위를 차지하며 ‘맥스큐’ 2020년 11월호 표지모델과 온라인 미공개 화보집 ‘맥스큐 스페셜 에디션’ 3호 모델로 낙점돼 인기를 얻었다.
전직 걸그룹 LPG 출신의 이은지는 필라테스 센터 루시티필라테스를 운영 중에 있으며 2018년 하반기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스포츠모델 톨 3위를 수상하면서 ‘맥스큐’ 2019년 4월호 표지모델에 낙점됐다.
[시흥(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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