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송민호가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위너가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송민호의 성형설이 언급됐다.
아형 송민호 사진="아는 형님" 방송 캡처 이에 이승훈은 “민호가 쌍꺼풀이 없었는데 활동하면서 불면증 때문에 잠을 못 자더니 생겼다”고 말했다.
그러자 송민호는 “쌍꺼풀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라며 “갑자기 성형설이 생겼다”고 토로했다.
특히 송민호는 손으로 엑스자를 만들며 “쌍꺼풀 수술 안 했습니다”라고 단호하게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