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MC’ 송해, 4개월만 또 입원 “위중한 상태 아냐”

‘국민 MC’ 송해가 입원했다.

15일 YTN에 따르면 송해는 최근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위중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송해는 지난해에도 두 차례 입원해 치료를 받은 바 있으며, 올해 1월에도 입원했다.

송해가 입원했다. 사진=DB
송해가 입원했다. 사진=DB
관계자에 따르면 송해는 지병인 폐렴 등을 이유로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해 검사 및 치료를 받아오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에서 코로나19에 돌파감염 돼 많은 이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송해는 올해 95세로 최고령 현역 방송 사회자다. 특히 ‘전국노래자랑’의 MC로 활약 중인 그는 1988년 5월부터 현재까지 진행을 맡으며 ‘국민 MC’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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