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파트리샤가 조나단과 햄버거 광고 촬영 주인공이 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첫 남매 화보 촬영을 기념하는 조나단, 파트리샤 그리고 유규선 매니저의 식사 자리가 그려졌다.
이날 파트리샤는 조나단과 광고를 찍은 사실을 알렸다.
‘전참시’ 파트리샤가 조나단과 햄버거 광고 촬영 주인공이 됐다. 사진=전참시 캡처 그는 “조나단이 햄버거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그 인연으로 M사 광고를 찍게 됐다”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아르바이트 했던 곳에서 광고를 찍다니 기분이 남달랐을 것 같다”고 물었다.
이에 파트리샤는 “저는 서울 올라오는 것 자체가 너무 기뻤는데, 오빠는 올라오기 전에 북받쳐 오르는 감정에 울었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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