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버스터’ 강다니엘 “F1 생각했는데, ‘매드맥스’ 같다”[MK★TV컷]

‘블록버스터’ 강다니엘이 RC 레이싱카 경기를 즐긴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MBC ‘블록버스터 : 천재들의 브릭 전쟁’(이하 ‘블록버스터’)에서는 브릭으로 만든 RC카 레이싱이 진행된다. 각 팀의 개성을 담은 디자인으로 보는 즐거움을 선사할 뿐 아니라 빠른 속도로 장애물을 통과하는 브릭 RC카들의 향연이 예고돼 긴장감을 고조되고 있다.

RC카 대결은 3개 팀씩 레이싱을 펼쳐 꼴찌 팀과 우승 팀을 가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리모콘을 이용해 구동돼야할 뿐 아니라 가장 빠른 속도로 결승점에 도달해야 한다.

‘블록버스터’ 강다니엘이 RC 레이싱카 경기를 즐긴다. 사진=MBC ‘블록버스터 : 천재들의 브릭 전쟁’
‘블록버스터’ 강다니엘이 RC 레이싱카 경기를 즐긴다. 사진=MBC ‘블록버스터 : 천재들의 브릭 전쟁’
심사위원들은 “디자인에 성능과 독창성을 겸비해야 하고, 레이싱 경기 결과에 따라 우승 팀이 결정된다”라며 심사 기준을 전했다고. 제한 시간 안에 원하는 디자인에 스피드를 겸비한 RC카를 제작하고, 성능 테스트까지 마쳐야 한다는 점에서 쉽지 않은 대결이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사전에 진행된 레플리카 미션 우승 팀을 제외한 6개 팀이 RC카 레이싱에 참여, 이들은 서로의 특기를 살려 다른 콘셉트로 제작된 RC카를 제작했다고. 긴장감이 넘치는 상황 속에서도 천재들은 여유를 잃지 않았고, 경쟁 그 자체를 즐기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을 향해 노홍철은 “놀러온 게 아니다”고 독려했다는 후문이다.

강다니엘 역시 이들의 경기를 즐기면서 “F1을 생각했는데, ‘매드맥스’ 같다”라고 평가한 것으로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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