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김영배 “송경철 수상스키 타다 죽을 뻔”…송경철 “사망 오보도 났다”

‘마이웨이’ 김영배가 송경철이 죽을 뻔 했던 사연을 이야기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김영배가 출연했다.

이날 김영배는 송경철을 만났고, 송경철의 취미가 수상레포츠임을 공개했다.

‘마이웨이’ 김영배가 송경철이 죽을 뻔 했던 사연을 이야기했다. 사진=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마이웨이’ 김영배가 송경철이 죽을 뻔 했던 사연을 이야기했다. 사진=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그는 “송경철이 수상스키를 타다가 한 번 죽을 뻔 했다”라고 밝혔다. 송경철은 “그때 죽었다고 오보까지 났다. 그때 진짜…”라고 회상했다.

이어 “(얼굴의) 흉터가 그때 그 흉터다, 안경을 쓴다. 이걸 감추려고”라고 덧붙였다.

또한 송경철은 10년의 공백기에 대해 “내 자신이 초라했다. 외국을 10년 동안 나가 있었다. 혼자서. 그런데 지금 생각하면 한국에 있었어야 했다. 내가 초라해서”라고 말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