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사 `팔을 너무 높이 들었나? 아찔했던 시구` [MK화보]

1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진가운데 가수 알렉사가 그라운드 공연과 시구를 해 야구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파란색 헤어와 네일로 깔맞춤을 한 알렉사는 탱크톱 스타일로 디자인한 키움 유니폼을 입고 시구를 해 많은 야구팬들이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알렉사의 시구와 공연 모습을 화보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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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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