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과 홍윤화는 지난 28일 첫 방송된 MBC every1 ‘순수한 라이프’에서 배우 황보라, 모델 송해나 등과 함께 강원도 양양으로 함께 여행을 떠났다.
‘순수한 라이프’는 일상 밀착형 뷰티 버라이어티며, ‘비움’을 키워드로 미니멀 라이프 힐링 여행을 선보인다는 콘셉트다.
김지민과 홍윤화가 비움을 실천했다. 사진=방송 캡처
비움을 실천하는 여행은 쉽지 않았다. 모두가 햇볕이 반짝이는 빛나는 모래사장에서 하는 요가를 상상했지만, 현실은 강풍으로 모래가 뺨을 때리는 환경이었다. 설상가상 자세를 잡는 것도 쉽지 않았지만, 김지민은 준비한 친환경 성분 선크림을 팀원들과 함께 바르며 비움을 위한 한 걸음을 내디뎠다.
또한 홍윤화는 “살면서 또 언제 바다에서 요가를 해보겠냐”며 “의미있었다”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어 김지민은 계면활성제를 쓰지 않은 친환경 비누를 꺼내 멤버들과 함께 손을 닦으면서 적극적으로 술 빚기에 임했다. 숙소에 도착한 후에도 비움의 여행은 계속됐다.
김지민은 천연 비누로 세수를 했으며, 홍윤화는 피부 진정에 효과가 있는 병풍과 시카 성분이 함유된 팩을 피부에 바르며 몸을 비우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