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이준호 “인기? 받아본 대본 100개 정도”

‘유퀴즈’ 이준호가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김소영 이기연, 작가 이언주)’ 159회에서는 태권 소녀 이주영 선수, ‘싱겁게 먹기’의 대부 김성권 교수, 사기꾼 전문 임채원 검사, 배우 이준호가 유퀴저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옷소매’ 이후에 업계에 소문이 자자하다. 모든 드라마 대본이 준호 씨한테 가고 있다고”라고 말했다.

이준호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쳐
이준호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쳐
이에 이준호는 “정말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셔서 그거를 계속 읽고 검토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라고 이야기했다. “어느 정도 들어오냐”는 물음에 이준호는 “개수 얘기를 해도 괜찮을지.. 제가 받아봤었던 대본은 100개 정도 된다”라고 말했다.

또 이준호는 “차기작은 정해졌고, 9월부터 ‘킹더랜드’에 출연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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