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멤버들, 퇴근 실패 위기?

‘1박 2일’ 멤버들이 ‘퇴근 실패’ 위기에 놓인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는 ‘의리 의리한 수학여행’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교복을 장착, 풋풋한 비주얼로 학창 시절의 낭만을 만끽하며 수학여행을 즐긴다. 버스에 올라탄 이들은 추억의 인기곡들을 떼창하며 텐션을 폭발시킨다.

‘1박 2일’ 멤버들이 ‘퇴근 실패’ 위기에 놓인다. 사진=KBS
‘1박 2일’ 멤버들이 ‘퇴근 실패’ 위기에 놓인다. 사진=KBS
형들의 감성을 공감하지 못하던 나인우는 뜻밖의 애창곡을 열창, 세대 대통합을 이루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퇴근 실패’ 위기에 놓인 멤버들은 시민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인파 속으로 뛰어든다. 관광지를 누비며 피 땀 눈물을 흘리는 멤버들에게 관광객들이 하나둘씩 모여들면서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과연 다섯 남자는 미션에 성공해 무사히 퇴근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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