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엔터테인먼트 유석종 회장과 소속 가수 정일모가 미인대회 심사위원으로 나서 눈길을 끈다.
세계 5대 미인대회 중 하나인 미스인터콘티넨탈 대회가 최근 부산의 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특별무대를 통해 심사위원과 관중에게 미모와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가수 정일모가 심사위원으로 자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우로서 ‘용의 눈물’, ‘야인시대’를 통해 얼굴과 이름을 알린 배우 정일모는 지난 2016년 늦은 나이에 가수로 데뷔했다. 소속사 프린스엔터테인먼트 유석종 회장과 함께 자리를 빛냈다.
프린스엔터테인먼트는 소속연기자들이 보다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작품 및 연예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지원과 서포터를 진행하는데 주력하는 회사다. 현재 트로트가수 윤태화를 비롯해 많은 배우와 가수들이 소속돼 있다.
한편, 올해로 5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미스인터콘티넨탈’은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5대 메이저 레벨 미인대회로, 지역대회 상위 입상자 5인이 한국대회 본선에 나가게 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