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부캐 부자 이창호, 베일에 싸인 본캐 일상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이창호가 뜬다.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08회에서는 개그맨 이창호의 상상초월 대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창호의 집 공개부터 그의 스페셜한 모닝 루틴이 펼쳐진다. 그는 쉐이빙 크림을 턱에 묻힌 뒤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면도를 한 뒤 상의를 탈의한 채 등장, 남다른 몸매를 공개했다고 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그뿐만 아니라 피부 관리부터 철두철미한 식단까지 상상을 초월한 이창호의 대반전 일상 모습에 모두가 놀랐다는 후문이다. 그가 매일 아침 지켜오는 데일리 루틴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창호의 매니저는 사회생활 경험이 거의 없는 이창호를 위해 소형 가전제품부터 ‘이것’까지 알아봤다고 해 참견인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매니저는 “결혼도 안 했고 나이도 어린데 아들을 키우고 있는 기분이 계속 든다”며 이창호의 충격적인 일상을 폭로한다고 해 과연 베일에 싸여있던 이창호 본캐의 모습은 어떨지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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