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ZICO)의 미니 4집 ‘Grown Ass Kid’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지코는 “2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에 공백을 가지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많이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지코가 2년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저의 생각과 고민을 담은 작업을 했다.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생각을 옮기는데 노력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긴장감도 색다르게 오는 것 같고 그만큼 설렘도 있다. 많은 분들의 플레이리스트에 추가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작업했다. 열과 성의를 다해 앨범을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