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우, 14살 연하와 9월 4일 결혼…“‘신랑수업’ 출연 논의중”(공식)

배우 김찬우가 14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31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 관계자는 MK스포츠에 “김찬우가 오는 9월 4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김찬우가 가수 영탁, 김준수 등 ‘신랑수업’ 출연진에 청첩장을 이미 전달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예비신부와의 출연 여부에 대해서는 “논의중”이라고 설명했다.

배우 김찬우가 14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사진=DB
배우 김찬우가 14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사진=DB
앞서 김찬우는 지난 1월 ‘신랑수업’을 통해 교제 중인 14살 연하의 여자친구가 있음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김찬우는 “여자친구가 있다. 모임에서 우연히 만나 4년 정도 만났다”라며 “코로나19 시국이라 결혼을 연기했다”라고 마란 바 있다.

한편 김찬우는 1969년생으로 MBC 공채 19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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