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윤서령, 지역 활기 더할 정책 홍보 요정으로 활약

윤서령이 홍보 요정의 면모를 보였다.

윤서령은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했다.

이날 그리운 고향에 마음을 전하는 ‘시시콜콜 소식통’ 코너에 출격한 윤서령은 경기도 가평군에 방문, 고향을 그리워하는 한 아버님을 만나 함께 가평군을 둘러봤다.

윤서령이 홍보 요정의 면모를 보였다. 사진=KBS1 ‘6시 내고향’ 캡처
윤서령이 홍보 요정의 면모를 보였다. 사진=KBS1 ‘6시 내고향’ 캡처

아버님이 어릴 적 다녔던 초등학교는 학생 수 감소로 폐교가 된 가운데, 윤서령은 “마을이 다시 활기를 찾을 방법이 있을까”라며 함께 고민했다.

가평군은 현재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꼽혀 지역 주민들의 고심이 깊은 만큼, 윤서령은 가평에 활기를 더할 방법으로 ‘고향사랑 기부제’라는 정책 홍보에 나섰다.

윤서령은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지방 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지역 생산자에게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답례품은 숙박 시설 이용권, 먹거리 등 다양한 답례품으로 준비돼있다”라며 적극 홍보했다.

윤서령은 “기부액은 지역 주민 복지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용된다. 오는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덧붙이기도 했다.

이외에도 윤서령은 ‘6시 내고향’ 스튜디오에도 출연해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생기발랄한 매력을 대방출하는 등 주체할 수 없는 끼로 시청자를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최근 윤서령은 ‘6시 내고향’을 비롯해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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