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깜짝 타투를 뽐냈다.
지난 9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럭셔리한 명품 수영복을 입고 하이웨이스트 데님 숏팬츠를 입었다.
여기에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서현은 날개뼈 근처 작은 타투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서현이 타투가 있었나?” “서현 타투 언제 했지?” 등의 의아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현은 영화 ‘왕을 찾아서’로 주연을 맡으며 첫 SF 영화에 도전한다.
‘왕을 찾아서’는 1980년 여름 비무장지대 마을에 찾아온 정체불명의 거대한 손님을 맞이하게 된 군의관 도진(구교환 분)과 마을 주민들의 모험을 그린 SF 감성 대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