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싱어송라이터 미니스텔라, 7일 ‘이내 ; 낮과 밤이 만나는 시간’ 발매

싱어송라이터 미니스텔라가 명곡으로 돌아온다.

7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스텔라의 디지털 싱글 ‘이내 ; 낮과 밤이 만나는 시간’이 발매된다.

새 싱글 ‘이내 ; 낮과 밤이 만나는 시간’은 중독적이고 아름다운 재즈 선율이 인상적인 노래다.

싱어송라이터 미니스텔라가 명곡으로 돌아온다. 사진=JMG(로칼하이레코즈)
싱어송라이터 미니스텔라가 명곡으로 돌아온다. 사진=JMG(로칼하이레코즈)

지나간 사랑을 추억하고 잠시나마 사랑했던 이의 행복을 진심으로 빌어주는 메시지의 재즈 발라드 곡이다.

미니스텔라는 이번 싱글 ‘이내 ; 낮과 밤이 만나는 시간’을 소개하며 “이내 라는 단어는 ‘해 질 무렵 멀리 보이는 푸르스름하고 흐릿한 기운’이라는 뜻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오래되어 많은 것이 기억이 나지 않을 만큼 멀어졌지만 해가 저무는 그 시간마다 사랑했던 사람의 행복을 바란다는 내용을 담은 재즈 발라드 곡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직접 작곡, 작사한 새 싱글 ‘이내 ; 낮과 밤이 만나는 시간’을 발매하는 미니스텔라는 재즈 선율로 음악 팬들에게 듣는 즐거움을 선물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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