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에서 ‘트롯 여신’ 강예슬이 정다경과 함께 출연해 ‘화밤’을 녹였습니다.
이날 ‘화밤’을 찾은 강예슬은 오프닝부터 눈을 뗄 수 없는 ‘팬심 저격수’로 이목을 끌었고, 한 송이의 꽃과 같은 비주얼로 ‘화밤’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습니다.
사진은 지난 4월 21일 전남 화순군 화순읍 화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23 화순고인돌축제’ 개막식에서 강예슬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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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화밤’에서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독차지한 강예슬은 청아하고 옥구슬 같은 보이스로 무대를 휘어잡았답니다.
‘화밤’으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강예슬과 정다경은 앞으로 다양한 방송과 무대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사진=김승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