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김선영 따귀 맞고 영혼 가출’ [MK포토]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제작보고회가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엄태화 감독과 배우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김선영, 박지후, 김도윤이 참석했다.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김선영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설명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오는 8월 개봉 예정.

자양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