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효린, 현실판 바비 인형 [똑똑SNS]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사랑이지 뭐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트색 셋업 의상을 입은 효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효린 SNS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효린 SNS

그는 바비 인형 같은 몸매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배에 커다란 타투가 눈길을 끈다.

특히 효린은 시크하거나 러블리한 표정으로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효린은 지난 12일 신곡 ‘이게 사랑이지 뭐야’(이하 ‘이사뭐’)를 발매했다. 신곡은 청춘인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려낸 곡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