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바로티’ 김호중이 ‘K탑스타’ 트로트 인기 투표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1월 18일부터 11월 24일까지 집계된 제5회 트로트 최애 스타에서 득표율 62%를 기록한 가수 김호중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K탑스타 1회부터 4회까지 트로트 최애 스타로 꼽혔던 김호중은 이번 투표에서도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5관왕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 주목된다.
2위에는 득표율 29%의 강혜연이 이름을 올렸다. 3위부터 10위까지는 안성훈, 황영웅, 송가인, 영기, 임영웅, 정다경, 박군, 홍자가 나란히 올라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K탑스타’는 현재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 중이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된다.
이번 투표는 11월 10일 오후 7시부터 12월 8일 오후 6시까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