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측 “중소건설사 사내이사? NO…가족회사일 뿐”(공식입장)

박민영, 중소건설사 사내이사로 활동
박민영 측 “사실 아냐”

배우 박민영 측이 중소건설사 사내이사로 활동하고 있다는 보도에 반박했다.

박민영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21일 오후 MK스포츠에 “중소건설사의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라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배우 박민영 측이 중소건설사 사내이사로 활동하고 있다는 보도에 반박했다. 사진 = 천정환 기자
배우 박민영 측이 중소건설사 사내이사로 활동하고 있다는 보도에 반박했다. 사진 = 천정환 기자

이어 “가족이 운영하는 건물 임대업을 하는 회사다. 건설사도 아니고 중소 기업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비즈한국은 박민영이 중소건설사 원스톤의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3년 2월 설립된 원스톤에서 박민영이 2018년 6월 원스톤의 사내이사로 처음 등재되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20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강지원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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