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가 왼손 검지 부상으로 깁스를 한 채 짧은 핫팬츠에 말장화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전소미는 지난 5월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원더랜드’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시사회에서 전소미는 블랙 크롭탑 위에 레드와 블랙 체크 패턴의 재킷, 그리고 데님 숏팬츠로 매혹적인 각선미를 뽐냈습니다.
전소미는 장화 같은 부츠로 독특하고 개성 있는 시사회 패션을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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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탕웨이, 수지, 박보검, 정유미, 최우식과 김태용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로 오는 6월 5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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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진 위 ‘ㄴ’입니다.
두 번째, 재킷의 주머니입니다.
세 번째, 핫팬츠의 단추입니다.
네 번째, 핸드백 스트랩입니다.
다섯 번째, 깁스한 손가락 보호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