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상하이서 세련된 찢어진 청치마-하얀색 스웨트룩 선보여

이다해가 찢어진 청치마와 하얀색 스웨트룩을 선보였다.

배우 이다해가 10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상하이 우리 팀원들 잘해보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해의 패션은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Miu Miu 로고가 새겨진 흰색 버킷햇과 같은 명품 아이템을 사용하여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흰색 반팔 티셔츠를 가운데 묶어 크롭 스타일로 연출한 것은 시원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해준다.

이다해가 찢어진 청치마와 하얀색 스웨트룩을 선보였다. 사진=이다해 SNS
이다해가 찢어진 청치마와 하얀색 스웨트룩을 선보였다. 사진=이다해 SNS

그녀의 찢어진 스타일의 청치마는 트렌디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주며, 금색 체인이 달린 흰색 퀼팅 핸드백은 전체적인 룩에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이다해가 개미허리를 자랑했다. 사진=이다해 SNS
이다해가 개미허리를 자랑했다. 사진=이다해 SNS

여기에 얇은 팔찌와 선글라스, 그리고 허리에 두른 얇은 레이스 소재의 흰색 스웨터는 세심한 디테일을 더해주어 이다해의 패션 센스를 엿볼 수 있게 한다.

이다해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이다해 SNS
이다해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이다해 SNS

이다해의 이번 스타일링은 상하이의 더운 날씨에 잘 어울리며, 캐주얼한 활동성에 초점을 맞추면서도 세련미를 잃지 않은 모습이다. 그녀의 패션은 많은 팬들에게 아이템을 줄 수 있는 멋진 스타일링 예시로 손색이 없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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