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PD “박보검 섭외? 확신 반·불안 반”(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MK★현장]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김태호PD가 박보검 섭외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20일 오후 JTBC 새 예능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이하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태호PD, 이태경PD, 출연자 박명수, 홍진경, 지창욱, 덱스, 가비, MC 데프콘이 참석했다.

이날 김태호 PD는 “박보검은 섭외하고 나서 이 직업이 맞을지에 대한 확산 반, 불안 반이 있었는데 현장 갔을 때 예상치 못한 또 다른 능력이 발휘가 되더라”라고 말했다.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김태호PD가 박보검 섭외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김태호PD가 박보검 섭외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박보검의) 음악적 능력이 발휘가 되면서 합창단 리더로서의 모습을 충분히 보여주셨다”라고 귀띔해 기대를 높였다.

‘My name is 가브리엘’은 제작사 테오(TEO)가 JTBC에서 선보이는 신규 프로그램으로,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박보검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합창단 단장 ‘루리’의 삶을 보여준다.

[상암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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