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규빈이 자신의 얼굴이 담긴 현수막 앞에서 인증샷을 찍었다.
규빈은 7일 SNS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규빈이 인형뽑기 가게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가게 앞에 걸린 현수막 앞에서 발랄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다.
한편 최근 발표한 규빈의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Satellite‘는 밝은 10대의 모습 그 이면의 혼란과 고민 그리고 위로를 담았으며, 리스너들에게 밤하늘의 별이나 위성 또는 광활한 우주 그리고 시원한 여름 바람 같은 다양한 그림을 연상케 해주는 신비스러운 곡이다.
규빈은 오는 7월 13~14일 펼쳐지는 대만 최대 페스티벌 ‘S20 타이완’ 무대와 8월 1일 규모의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리는 ‘간사이 컬렉션‘ 무대에 서는 등 뜨거운 해외 러브콜을 바탕으로 해외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