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정반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남편 세븐을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이다해가 세븐 습관을 폭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다해는 김원효, 심진화의 결혼 생활을 듣고 세븐과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이날 데니안은 김원효, 심진화 부부 집을 방문하며 집들이 선물을 전했다.
명품 브랜드 박스에 담긴 청소용품에 심진화는 실망했지만 김원효는 “내 마음에 쏙 드는 선물”이라고 기뻐했다.
그러면서 “나는 눈에 보이면 바로 치우는 스타일이지만 아내는 나중에 치워야지 한다”며 심진화를 폭로했다.
이에 이다해도 남편 세븐이 자신과 정반대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며 “장롱, 화장실이든 문을 열면 안 닫는다”며 “심지어 금고 문도 열고 다닌다”고 밝혔다.
이수지는 “그럼 외출했다가 집에 들어오면 도둑 들었다 생각할 수 있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