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고창에서 8Kg 쪘다고 엄살! 골프 끝나고 시원한 스윔웨어룩

손담비가 골프 끝나고 시원한 스윔웨어룩을 선보였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37도 무더위 담비야 살 많이 쪘다 8kg 증가 그래도 happy”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담비는 블랙 비키니 수영복을 착용해 우아한 느낌을 자아내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선보였다. 손담비는 스트라이프 백과 블랙 슬리퍼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손담비가 골프 끝나고 시원한 스윔웨어룩을 선보였다. 사진=손담비 SNS
손담비가 골프 끝나고 시원한 스윔웨어룩을 선보였다. 사진=손담비 SNS

특히 커다란 스트로햇과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강렬한 햇빛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커다란 스카프 숄을 어깨에 걸쳐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손담비 SNS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손담비 SNS

한편, 손담비는 1983년생으로 올해 41살이며, 남편 이규혁은 손담비보다 5살 많은 46살이다. 두 사람은 2021년 12월 열애설을 인정하고, 다음 해 5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손담비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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