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비 지아 ‘손바닥 쫙 펴고 시구’ [MK포토]

2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걸그룹 트라이비의 지아와 현빈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해 야구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홈 최종전을 갖는 키움은 홈팬들 앞에서 홈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64승 73패 2무로 리그 8위를 기록하고 있는 한화는 키움을 상대로 승리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