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조현아, 작업실 겸 세컨하우스 공개부터 연애 폭탄 발언까지 역대급 에피소드를 예고하고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이 오늘 밤(26일) 대중을 들썩이게 할 역대급 에피소드를 예고했다.
319회 방송에서는 어반자카파의 보컬 조현아가 자신의 독특한 라이프스타일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요리 실력을 공개한다고 해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 조현아는 작업실이자 세컨하우스로 꾸민 집을 공개한다.
‘쉼’을 테마로 한 공간답게 아늑함이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와 함께, 책과 게임방 등 그녀만의 취향이 돋보이는 맞춤형 요소들이 눈길을 끈다. 특히 독서광다운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책장과 조현아의 야심찬 ‘게임방’이 공개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조현아는 이어 최근 화제의 예능 ‘흑백요리사’ 속 이모카세 1호 셰프답게 자신만의 특별 요리 코스를 선보인다. 이번 집들이에서는 한우와 광어 같은 고급 식재료로 완성된 ‘현아 코스’를 내놓으며 파인다이닝 못지않은 요리 실력을 발휘한다. 보조 셰프 역할을 맡은 동료 박용인과 함께 준비한 광어 카르파초와 한우 스테이크 등 손님들의 감탄을 자아낼 요리가 예고되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어반자카파 멤버들이 서로의 연애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솔직한 입담을 뽐낸다. 조현아는 대화 도중 “전 남자친구랑 와이프한테 쫓겨난 적 있다”라는 폭탄 발언을 던지며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고. 멤버들의 각양각색 연애담과 충격적인 연애사를 담은 직진 토크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사 중 어반자카파의 권순일은 신곡 ‘안녕’과 관련된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멤버들에게 뜻밖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멤버들은 그의 이야기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고 해 더욱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오늘 밤 방송되는 ‘전참시’에서는 조현아의 특별한 집들이와 어반자카파 멤버들의 솔직한 대화가 펼쳐질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