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가수 규빈이 수험생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SNS속 규빈은 교복입은 모습으로 “정말 올까 올까 했던 그날이 와버렸다”라며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 했다.
규빈은 자전거 탄 풍경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을 통기타 연주를 하며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특히 차분하고 따듯함이 느껴지는 보이스 컬러는 듣는 이들에게 행복감을 전해 주고 있다.
최근 규빈은 ‘카운트다운 재팬 24/25(COUNTDOWN JAPAN 24/25)‘ 출연을 확정 소식을 전했다.
한편, 규빈은 올해 고3인데 가수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서 이번 수능시험은 치르지 않기로 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