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 여제 강림” 김성경, 벨벳 재킷으로 완성한 고급美…시사회 현장 ‘눈도장’

김성경이 퍼플 벨벳으로 완성한 ‘고급 시크’ 美를 선보였다.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2일 열린 영화 ‘대가족’(감독 양우석) VIP 시사회가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날 행사에는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빛을 더했는데, 그중에서도 방송인 김성경의 패션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성경, 퍼플 벨벳으로 빚은 ‘패션 퀸’의 위엄

김성경이 퍼플 벨벳으로 완성한 ‘고급 시크’ 美를 선보였다.사진=김영구 기자
김성경이 퍼플 벨벳으로 완성한 ‘고급 시크’ 美를 선보였다.사진=김영구 기자

김성경은 이날 강렬한 퍼플 벨벳 재킷으로 럭셔리한 무드를 선보였다. 광택감이 돋보이는 벨벳 소재는 조명 아래서 한층 화려하게 빛났으며, 생기 넘치는 퍼플 컬러가 그녀의 밝고 자신감 있는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재킷 안에는 미세한 패턴 디테일이 가미된 블라우스를 매치해 단조로움을 피했고, 클래식한 블랙 팬츠로 전체적인 스타일의 균형을 잡았다. 여기에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숄더백으로 독창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패션 퀸’다운 면모를 뽐냈다.

가족 코미디의 새로운 시도, 영화 ‘대가족’

김성경의 패션만큼 주목받은 것은 바로 영화 ‘대가족’의 신선한 스토리였다.사진=김영구 기자
김성경의 패션만큼 주목받은 것은 바로 영화 ‘대가족’의 신선한 스토리였다.사진=김영구 기자
김성경은 이날 강렬한 퍼플 벨벳 재킷으로 럭셔리한 무드를 선보였다. 사진=김영구 기자
김성경은 이날 강렬한 퍼플 벨벳 재킷으로 럭셔리한 무드를 선보였다. 사진=김영구 기자

김성경의 패션만큼 주목받은 것은 바로 영화 ‘대가족’의 신선한 스토리였다. 이 영화는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이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로 인해 대가 끊길 위기에 처하지만, 뜻밖에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동거 생활을 담은 가족 코미디다.

특히 이승기와 김윤석의 세대를 초월한 케미스트리가 관전 포인트로 꼽히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1일 개봉, ‘대가족’ 놓치면 후회할지도?

영화 ‘대가족’은 오는 11일(수)에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따뜻한 가족애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이 작품이 올겨울 관객들에게 어떤 감동을 전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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