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41세 D라인 예쁜 엄마! 따봉이 만나기 직전 눈부신 만삭 드레스룩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특별한 순간을 담은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5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특별한 여정을 위해 잊지 못할 만삭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몸에 밀착되는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가녀린 어깨선과 대비되는 D라인 실루엣이 신비로운 감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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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백 헤어스타일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미모를 부각시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컷에서는 플리츠 디테일이 돋보이는 롱스커트에 꽃다발을 들고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컬러가 주는 순수함과 생명의 신비로움을 담아내며,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는 엄마의 설렘을 가득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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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지난해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기적 같은 임신에 성공한 그는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누리꾼들은 “정말 아름답다”, “엄마가 되어가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건강하게 출산하길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전하고 있다.

사진 =  손담비  SNS
사진 = 손담비 SNS

한편, 손담비는 최근 태교에 집중하며 출산 준비에 한창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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