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 웬디와 예리가 몸 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4일 “당사와 웬디, 예리 간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이후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다방면에서 활약해 온 웬디, 예리와 함께한 시간은 당사에게도 큰 행복이었다”고 웬디와 예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SM은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순간들을 소중히 간직하며 웬디와 예리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또한 웬디와 예리는 레드벨벳 멤버로서의 그룹 활동은 당사와 함께할 예정이며, 계속해서 펼쳐질 레드벨벳의 눈부신 여정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그동안 웬디와 예리를 향해 보내주신 아낌없는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각자의 자리에서 또 다른 도전을 시작하게 된 두 멤버의 행보에 따뜻한 관심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예리와 웬디가 속한 레드벨벳은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 ‘빨간 맛’(Red Flavor) ‘사이코’(Psycho) ‘필 마이 리듬’(Feel My Rhythm) 등의 인기곡을 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예리는 tvN ‘드라마 스테이지 - 민트컨디션’을 통해 배우로 데뷔, ‘블루버스데이’ ‘청담국제고등학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웬디는 ‘Wish You Hell’ 등 솔로곡을 내며 솔로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웬디는 레드벨벳의 원년 멤버로 2014년 8월 ‘Happiness!’로 데뷔했으며, 예리는 2015년 ‘Ice Cream Cake’부터 레드벨벳 멤버로 합류했다. 이후 ‘빨간 맛’ ‘사이코’ ‘필 마이 리듬’등의 인기곡을 발표했으며, 최근까지 ‘Cosmic’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밖에도 tvN ‘드라마 스테이지 - 민트컨디션’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예리는 ‘블루버스데이’ ‘청담국제고등학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으며, 웬디는 ‘Wish You Hell’ 등 솔로곡을 내며 솔로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와 웬디, 예리 간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이후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다방면에서 활약해온 웬디, 예리와 함께한 시간은 당사에게도 큰 행복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순간들을 소중히 간직하며 웬디와 예리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또한 웬디와 예리는 레드벨벳 멤버로서의 그룹 활동은 당사와 함께할 예정이며, 계속해서 펼쳐질 레드벨벳의 눈부신 여정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웬디와 예리를 향해 보내주신 아낌없는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각자의 자리에서 또 다른 도전을 시작하게 된 두 멤버의 행보에 따뜻한 관심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