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새봄 같은 한 주 출발…해외 팬 응원에 물든 미소

배우 김혜수가 따스한 응원에 힘입어 한 주를 산뜻하게 열었다.

김혜수는 20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혜수 언니 ‘두 번째 시그널’ 촬영 잘 되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멀리서 묵묵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해외 팬들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메시지에는 대만과 베트남 팬 서포트 팀의 진심 어린 응원이 담겨 있어 뭉클함을 자아냈다.

배우 김혜수가 따스한 응원에 힘입어 한 주를 산뜻하게 열었다.
배우 김혜수가 따스한 응원에 힘입어 한 주를 산뜻하게 열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봄을 닮은 싱그러운 분위기 속에서 눈부신 존재감을 드러냈다. 초록빛 배경과 어우러진 은은한 드레스, 고급스러운 주얼리 스타일링은 김혜수 특유의 우아함과 성숙한 매력을 한층 더 빛나게 했다.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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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혜수는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세월을 비껴가는 청춘 같은 모습을 자랑했다. 힘들이지 않은 듯 편안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는 단숨에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20주년 기념작 ‘두 번째 시그널’에서 조진웅, 이제훈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지난해 디즈니+ 드라마 ‘트리거’에서 깊은 탐사보도 PD 연기를 선보였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한층 성숙한 연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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