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이 2025 최고의 루키로 떠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4월 14일부터 4월 20일까지 집계된 42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에 올랐다.
결성과 동시에 ‘최고의 루키’ 1위 자리에 오른 아홉은 뜨거운 투표 화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호라이즌이 2위로 뒤를 따랐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3위에 어물렀다.
SBS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선발된 아홉(AHOF)은 ‘All time Hall Of Famer’ 글로벌 스타를 꿈꾸는 9명의 선수들이 K-POP 명예의 전당에 오르겠다는 당찬 포부를 그룹명에 담아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멤버가 아홉 명이라 아홉 개의 매력을 보여준단 의미와 함께 ‘모든 순간을 거쳐 최정상에 선 사람들’이란 의미를 지닌 아홉은 서바이벌 당시에도 어마어마한 투표수를 기록하며 심상치 않은 기세를 드러냈다. 이들은 매회 비주얼, 실력, 매력까지 삼박자 갖춘 완벽한 모습으로 글로벌 팬덤을 더욱 견고하게 구축해 갔다.
한편, 아홉(AHOF)은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한창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