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12일 오전 영화 ‘하이파이브’ 제작보고회가 열린다. 이날 자리에는 강형철 감독과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이 참석한다.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으로, ‘승부’ 이후 공개되는 유아인의 두 번째 영화이기도 하다.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 ‘스윙키즈’ 등 매 작품 기발한 소재와 매력적인 캐릭터, 유쾌한 이야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강형철 감독의 신작으로 일찌감치 영화계의 주목을 받은 작품인 ‘하이파이브’는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 등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예측불가한 케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장기이식 후 초능력이 생겼다는 독특한 설정에, 각기 다른 능력들이 힘을 합쳐 선보일 최강 팀플레이,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펼치는 유쾌한 웃음과 시원하고 짜릿한 액션으로 올여름 극장가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