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을 앞둔 하이키가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로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16일부터 6월 22일까지 집계된 51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하이키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부문에서는 하이키가 1위에 오르며 컴백 전 호소식을 전한 가운데, 2위에는 에스파가 이름을 올렸다. 3위는 아이유가 차지했다.
하이키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국내외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Lovestruck’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로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Lovestruck’은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3집 ‘LOVE or HATE’(러브 오어 헤이트) 이후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하이키는 이전보다 한층 더 강렬하고 시원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