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형 아이돌’ 82메이저가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로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16일부터 6월 22일까지 집계된 51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82메이저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부문에서는 82메이저가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증명했다. 2위에는 플레이브가 안착했으며, 3위는 엑소가 차지했다.
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지난 11일 올랜도에서 ‘82 SYNDROME in NORTH AMERICA’(에이티투 신드롬 인 노스 아메리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랜도를 시작으로 샬럿, 리치먼드,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뉴욕, 보스턴까지 7개 도시에서 공연을 성료한 82메이저는 투어 초반부터 완벽한 라이브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해외 팬들의 떼창을 유발하며 향후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82메이저는 앞으로 몬트리올, 토론토,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북미 도시에서 7월 19일까지 공연을 이어 나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