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무릎 부상투혼’ [MK포토]

배우 이채연이 13일 오후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진행된 숏폼드라마 ‘사랑의 코딩법 : 죽음의 타임루프’(극본/연출 황경성)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의 코딩법 : 죽음의 타임루프’는 톱 아이돌 그룹의 리더 김유정(이채연 분)이 살인범에게 죽음을 당하게 되지만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일정 시간과 장소로 계속 타임루프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스릴러와 로맨틱 코미디가 합쳐진 장르의 숏폼 드라마다.

사진설명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