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파란 조개 드레스에 갇혔다? 태연도 “라로슈포제 그 자체” 감탄

개그우먼 박나래가 파격적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9일 박나래는 자신의 SNS에 “오늘 성수 찐애정템 라로슈포제 ♥♥♥ #라로슈포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나래는 라로슈포제 50주년 기념 행사장에서 독특한 블루 콘셉트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개그우먼 박나래가 파격적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박나래 SNS
개그우먼 박나래가 파격적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박나래 SNS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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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파란 조개 껍질 속에 몸을 넣은 듯한 드레스와 롱부츠 스타일링은 행사장의 분위기를 단번에 압도했다.

특히 박나래는 귀여운 포즈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인간 라로슈포제’라는 반응을 끌어냈다. 소녀시대 태연 역시 “라로슈포제 그 자체”라며 감탄 댓글을 남기며 힘을 보탰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패션계 뉴 장르 개척”, “박나래니까 소화 가능”, “태연 반응 공감 100%”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나래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행사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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