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홍은채 ‘사랑스러운 고양이’ [MK포토]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와 홍은채가 해외일정 참석차 13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출국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홍은채.

사진설명

김포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